종료된 이벤트 넷플릭스 청불 영화 365일 1 정보 리뷰 "지배와 욕망"새 창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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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 바바라 비아워봉스, 토마시 만데스출연 : 미켈 모로네, 안나 마리아 시에클루츠카 외장르 : 로맨스, 드라마상영시간 : 114분개봉일 : 2020년ott : Netflix, 쿠팡플레이365일은 공개 당시 엄청난 화제성과 동시에 큰 논란을 불러온 영화다.강렬한 수위와 자극적인 분위기로 전 세계적으로 화제를 모았지만,동시에 스토리와 관계 설정 때문에 호불호도 극단적으로 갈렸다.특히 영화는 단순 로맨스보다욕망과 집착, 환상적인 사랑 판타지에 훨씬 가까운 작품이다.■ 왜 이렇게 화제가 되었는가365일이 화제가 된 가장 큰 이유는강한 수위와 비주얼적인 연출 때문이다특히요트 장면 클럽 연출 휴양지 분위기 감각적인 촬영 등이 SNS와 OTT를 통해 빠르게 퍼졌다그리고 미켈 모로네의 강렬한 이미지 역시영화 인기의 핵심 요소였다■ 영화의 기본 설정은 굉장히 위험하다영화는 마피아 조직의 남자 마시모가여주인공 라우라를 납치한 뒤365일 동안 자신을 사랑하게 만들겠다는 설정으로 365일 시작된다문제는 영화가 이 관계를위험한 집착이라기보다강렬한 로맨스로 포장한다는 점이다그래서 개봉 당시에도관계 묘사에 대한 비판이 굉장히 많았다실제로 많은 관객들이“현실이라면 절대 로맨스가 될 수 없는 관계”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그럼에도 사람들이 몰입했던 이유비판이 많았음에도365일이 큰 인기를 얻은 이유는철저하게 판타지 로맨스 구조를 사용했기 때문이다영화 속 세계는 현실적이라기보다과장된 욕망과 환상에 가깝다완벽한 외모 압도적인 재력 위험한 남자 이미지 화려한 공간 이 모두가 비현실적으로 조합된다즉 영화는 현실 로맨스보다욕망을 자극하는 판타지 콘텐츠처럼 소비된 측면이 크다■ 스토리 자체는 단순한 편이다솔직히 이야기 구조는 굉장히 단순하다감정 변화 과정도 다소 급하게 느껴지고,캐릭터 심리 묘사 역시 깊지는 않다그래서 영화를 스토리 중심으로 보면아쉬움을 느끼는 사람도 많다특히 후반부로 갈수록서사보다 분위기와 자극적인 장면에 더 집중하는 느낌이 강하다■ 미켈 365일 모로네의 존재감미켈 모로네는이 영화로 글로벌 인지도를 크게 올렸다특히 마시모 캐릭터는전형적인 위험한 남자 판타지 이미지에 가깝다차가운 분위기와 강한 카리스마 덕분에캐릭터 자체의 인상은 굉장히 강하게 남는다실제로 영화보다 배우 자체가 더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해석 : 영화는 사랑보다 욕망에 가깝다365일을 진짜 로맨스 영화로 보면불편함이 굉장히 커질 수 있다오히려 이 영화는사랑 이야기보다 욕망과 판타지에 가까운 작품으로 보는 편이 맞다즉 영화는 현실적인 관계를 그리기보다“금지된 관계에 대한 판타지”를 극단적으로 시각화한 셈이다■ 결말과 후속작 연결영화 마지막은라우라가 터널로 들어간 뒤 연락이 끊기며 끝난다명확하게 보여주지는 않지만위험한 상황이 암시되며 마무리된다이 엔딩은 후속작을 위한 열린 결말에 가깝다실제로 이후 시리즈에서도관계와 갈등이 계속 이어진다■ 총평365일은 스토리 완성도보다강렬한 분위기와 자극적인 연출로 기억되는 영화다현실적인 로맨스를 기대하면 호불호가 365일 매우 클 수 있지만,철저하게 판타지적 욕망과 감각적인 분위기에 집중하면나름 독특한 OTT 스타일 로맨스로 볼 수도 있다특히 영상미와 배우들의 비주얼은 인상적이며,왜 전 세계적으로 엄청난 화제가 되었는지는 충분히 이해되는 작품이다다만 관계 묘사에 대한 불편함 역시 분명 존재하기 때문에이 부분은 감안하고 보는 편이 좋다#365일 #365Days #미켈모로네 #넷플릭스영화 #로맨스영화 #영화후기 #영화리뷰 #영화해석 #결말해석 #넷플릭스추천 #OTT영화 #로맨스추천 #화제작 #영화추천 #감성영화 #청불영화 #멜로영화 #영화감상 #영화블로그 #추천영화 #스토리영화 #영화스타그램 #몰입감영화 #유럽영화 #폴란드영화 #논란영화 #판타지로맨스 #드라마영화 #OTT추천 #비주얼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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