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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흉포한고래73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21회   작성일Date 26-09-24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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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제 블친분들은제 이런 알량한 구라에 더이상 속지 않으시겠죠난 절대 독감은 아니다 ㅋㅋ 하고 걍 산부인과에서유행하니까 해보라길래 재미로 해본건데바로 A형독감 당첨아 임테기 이후로 올해 두줄은 없을줄 알았는데 ㅇㅈㄹ병수랑 같이 진료실 들어가다가독감 두줄 보자마자노뱡수 이거 슬슬 뒷걸음질 치더니혹시…지금 독감 예방주사 맞아도되나요..?하면서 나 바로 손절치는거 어떻게생각해너랑나는 하나여너도 곧이다독감인줄도 모르고~경북 임산부 태교여행 지원금 당첨돼서좋다고 영덕까지가서 오션뷰히노끼 즐기고옴산모 건강회복 미역 지원사업 선정됐다면서키만한 미역도 받음 ㅋㅋ뽑아먹을 수 있는건 다 뽑아먹어~근데 경북 임산부 농산물 주는건 선정 안됨이거까지 바라는건 너무 욕심인가?ㅎㅎ나 분리불안있어서1박 이상일때 고양이들 혼자놔두면불안에 휩싸이는데홈캠보니잘 즐기고있군나만 불안했지고양이 두마리를 사진에서 찾아보세요암튼 무사히(?)임신 37주에 독감까지 걸린여자영덕여행 스무스하게 잘 다녀왓고욘​​제가 이 전에 포스팅에서출산가기전에한번 더 적고가겠다고약속한게있어서…아무도 기다리지않지만나혼자 괜히 찔려서적어보겟습니다 ㅋㅋ아우 귀찬아때는 바야흐로 충주로 떠나는 1박2일 여행날뚜얌이가 여행가는거 알았는지평소에는 출근해도 거들떠도 안보더니오늘은 친히 마중을 나와주셨다그도그럴것이 아침부터이 짐들 다 챙긴다고 집안 다 헤집어놓고졸라 우당탕탕 거렸으니.........우리는 꼭 미리 짐 챙기는 법이없제 ㅋㅋ여행가기전에임신하고 연골이 약해져서.......걷지도 못할만큼 무릎이 아파져서정형외과 왓는데​CT 찍는거 임산부는 납복 입고 찍어야하는데나 혼자 방구석의사st로흠 무릎 CT는 배 안찍으니까 괜찮을듯?하고 말 안하고 CT찍고 진료까지 다 보다가의사가 항생제 드릴게요~~할때근데~ 임산부가 항생제 먹어도 되나욘??해서 의사쌤 경악함ㅋㅋㅋ왜......임산부인거 미리 말 안하셨어요.....?무릎이어도 납복 입어야돼요..........해서 느헉함​나갈때까지 담부터는 임산부인거 먼저 말하고 진료보라고 4번이나 반복해서 나가는 나의 뒷통수에 잔소리 꽂음 ㅠㅠ그래서 병수가 엄마될 준비가 안됐다고계속 머라해서 난 엄마실격이구나 ㅜㅜ 하면서 햄버거 와구와구 먹음: 난 엄마자격도 없는 놈이야! 엉엉 ㅜㅠ(행버거를 와구와구먹으며)충주는 장거리니까꼭 지켜주겠다던 남의편아 꼭지 켜주겠다는 말이었구나내가 그걸몰랐네그래 충주 토마토시세는 좀 괜찮나병슈는 꼭 과일들이나 빵 매대에 전시되어있으면꾹꾹 눌러보고 집었다가 내려놓고 하더라ㅡㅡ내가 꼭 살것만 신중하게 집으라고 해도절대 말안들음어글리노리안우와 천안 임산부씨는 이런거 붙이고진짜 안전운전 하시네우리는 바로 150 밟아버리는데ㅠㅠ내가 찾은 숙소 ㅎㅎ물놀이 하려고 여기저기 찾아보다가인당 10만원도 안하는가성비갑 펜션 성공적근데 병수만 물에 드가면 파도치던데 기분탓인가 ㅎㅎ식후경도 금강산아 라면끓이기랑 설거지 내기했는데둘다 걸려서 풀코스 허드렛일 했네노병ㅅ 맨날 하는족족 지면서물에서 숨참기 이런거 내기하는거 좋아함저 목에 수건은 왜한걸까너 귀하게 컸어?우리 똥대지 몸매유지 비결1. 남들보다 덜 움직인다!2. 남들보다 더 먹는다!30대 여행 특물놀이 하고 광합성 해조야함그리고 특징 하나 더낮잠시간 필수임....낮잠 잘자고 바베큐 타임 ㅎㅎ우리 회사 진익현군이 협찬해준 소고기와 함께...병수 텐트안에서 고기굽다가연기 너무 많이 마셔가지고일산화탄소 중독 증세 생겨서바로 야외나와서고기굽게 시키기안굽게하고 쉬게하기 선택지는 없음 ㅎㅎ그리고 나는 부려먹을대로 부려먹다가옆에서 도와준다 해놓고다구운 새우 엎질러버리기도움 되는건 기대도 않고 방해 안되면 감사임아~~~~ 존나내가 보드게임 일케 트롤전문인지 몰랐음 ㅠ마피아 같은 게임하는데마피아 손들라해서 눈빛교환하고그다음에 경찰 차롄데 손 내리는거 깜빡해서경찰 혼란줘서 겜 다시 시작하고그 담판에서는손 들어야할때 손 안들어서내 신분 알아야될 사람이 개멘붕와서 또 겜 다시시작하고 설명을 잘 못하겠는데 할튼 난 븅신이엇음 ㅠ암튼 술은 개미똥만큼 먹고보드게임만 새벽 내내하다그담날 얼굴 두배돼서 아침묵기시내주임님 블로그 불펌병수 결혼식때 91키로였는데 105키로 돼가지고충주에서 여주가 옆동네라 여주 아울렛 간김에메종키츠네 가디건 사줄테니까가디건입을 날씨 될 때까지 옷 핏 어울릴정도로 살빼라~ 하고다이어트 자극용으로 40만원짜리 가디건 사줬더니110키로 되심넌 그냥 위고비 해라........그 가디건도 나 주고.....아울렛 돌아다니다가 전기차 충전끝나가지고 차 뺐다가일반 주차자리 주차할곳없어서 35바퀴 뺑뺑이돌다가열받아서 시내주임님한테 옷 사달라고 심부름 때리고우린 걍 집에옴​집에오면서 상주 들러서 메밀면이랑 메밀치킨 묵기메밀면 집에서 메밀치킨이 사이드로 있는게 아니고메밀면 집에서 메밀국수랑 만두 먹어놓고배고프다고 바로 메밀치킨 집가서 치킨 먹은거임아 나도 이브이 스티커 붙이고싶었는데택시가 붙인거보고 짜게식음임신동기 있으면 조은점핫딜같은거 잇을때 같이사자고 정보 공유해줌 ㅜㅜ마음이 따땃해요빨래 건조기 실컷 돌려서 개려고 바닥에 두면고양이가 따듯하니까 와서지 털 묻혀놈바로 개자니 뭔가 습기가 아직 남아있고아직 해결방법 못찾음살림 고수분들 혜안공유 부탁드립니다구미 맛도리 솥뚜껑삼겹살집 찾음 ㅎㅎ병수가 솥뚜껑삼겹살집 좋아하는데 구미에선 생각보다 찾기 힘들더라여기는 고기시키면 솥뚜껑 위에 채소를 왕창 올려줘서고깃값이 정말 싸게나옴둘이서 4만원어치 먹었나?같은 임신기간누구는 냉면 먹다 토하고누구는 냉면 토할만큼 먹고...왜 마른사람은 임신해도 살 안찌고건장걸은 이때싶 두배이벤트냐구미에 집 매매하자마자 들려온 좋은 소식과연 인생역전일지 인생여전일지~~~~나 집 빼고 나갈때쯤엔 6억 되어있기를.......(다른집은 12억 되어있으면 안됨)시네주임님이 추천해줘서 가본 풍원식당맨날 병수랑 가봐야지~ 했는데주임님이랑 먼저 안와봤으면 절대 못찾을곳에 있었음;;;인당 두그릇씩 싹싹김치하고오후에 일할때 혈당스파이크 직빵으로 처맞아서살짝 졸앗음 ㅎㅎ이 30대 언냐들아직 갸루피스하고 거울샷찍는다......난 킹받아서 입덧 온 척하고 흐린눈함헐!!! 구미에서 짱구 자만추함 ㄷㄷㄷ필라테스 가기전에 둘이서 파스타 36인분 먹고 가기아 밥먹을때 탄산 안먹는거 어떻게하는건데...오늘 회사에서도 인사교류 복귀한 팀장님이 떡 주셨느데필테학원도 4주년이라고 떡 주심 ㅎㅎ아 매일매일 이벤트였으면 조켓다~그다음은 내가 출산떡 돌려야댐 ㅎㅎ;;아 시네주임님이랑 간 맛집이틀만에 또 생각나서영주 출장갔다가영주에서 밥 안먹고굳이굳이 구미까지 내려와서 병수 델고 한번 더가기아 진짜 저 집 상추에 머가 있나...또 혈당스파이크 맞아가지고오후내내 자다가밤 9시에 얼굴 개부은상태로동성로와서감자막창 먹으러옴감자막창으로 바이럴 해놓고감자막창은 테이블당 한번만 주문 가능하고다른 고기는 대박집 고기퀄임두번은 안오실듯 우리집 참새는 게임방 절대 못지나침힘이 어찌나 쎈지항상 펀치나 방망이 휘두루는거 있으면 신기록 세우고감그래 저 목두께로 힘이 안쎄면 그게 이상하지난 우리아들한테 몇살부터 질까...우와 회사에 관심병사잇음!!!아 이 똥강쥐 보고싶어서 시댁 방문 ㅠ혐꼴주의)보통 임산부 편하게 누우라하고 지가 쪼그려자지않나...이색긴 지 편한게 일순위여시부모님 농사 땅언젠가 우리가 쓸 날을 기약하며.........시아부지 새차 사신 기념아부지차 타고 닭볶음탕 먹으러가기아부지가 이제 가족단톡방 들어오라고해서귀 안들리는척함본인의 역량에 비해 욕심이 안동출장샵 과하신편좀 제풀에 꺾이시는 편아 영통하는데지 손 없다고냄비안에 나 가둬놓고 감여보세요?민정이 취뽀해서 마지막 민정이 부산 자취방 옴오후 5시에 다들 술마시러 나갈라고 화장하는 모습이먼가 밤일하러 나가는 여자들같고 웃김여성들 꾸꾸하고 해운대로 출발~~~민정이 중간에 타서혼자 솟아있는거 웃김이승미랑 앉은키는 박나래와 최홍만임근데나는 왜 같이 큰거야밈죠미 취뽀 추카해❤️❤️❤️❤️사진 예쁜거같으면서도.....내가 눈을 너무 부릅떠서 맘에 안듦근데 배사진 찍을때 혀로 햝은 놈 누구냐 진짜내가 커피 샀는데아무도 고맙단말을 안해서저혼자 생색 좀 낼게요일본여행가서 크루즈 탔던 이야기 하면서갑분 요트 예약하고 급발진으로 요트타러 온 여자들 ㅠ근데 한가지 크게 간과한 사실네명중에 세명이 배멀미가 있다.....처음에 우와~~~하면서 타다가중간부터 다들 사색돼서 뛰어내리고싶다 시전 그래도 지나고보면 추억~~~두번은 안타 ㅋ공짜로 요트투어에서 장미도 주고 사진도 찍어줌근데 앞자리에 외국인 단체있었는데바람불때마다 암내지림 후후이 사진으로 말할거같으면.....구미에서 놀것이냐 부산에서 놀것이냐 정할때나는 임산부라 잠은 집에서 자고싶기 땜에구미에서 놀앗으면 좋겠다했는데애들이 임산부 혼자 침대에서 재우고세명은 바닥에서 자겠다해서 ㅇㅋ하고부산으로 왔는데난 12시에 피곤해서 먼저 잠들고이년들은 새벽3시반까지 내 귀 바로옆에서 왁자지껄 놀다가갑자기 바닥 춥다고 싱글침대에 4명이서 끼여 잔 사건임;;;​결국 임산부 혼자 학대당하다가 바닥내려와서귀 옆에서 모기 앵앵대는 소리와함께차가운 바닥에서 덜덜 떨면서 잠......그래도 마지막 가는길은 훈훈하게 집갓긩 ㅎㅎ인사 그만하고 집 가자고27주 임산부 입니다이제 뱃지 안들고 다녀도 임산부같죠?구미에 왁뿌볼 성지있대서 가봣는데먼 종류 3개밖에없고 하나에 5처넌 ;;;걍 경험만 해볼라고 삿다냉동실에 넣어놓고 까묵어서병수가 뿌사줌 ㅎㅎ쾌감 지리는 편은 아닌데?냉동실 넘 돌려서 그런가암튼 두번할 가격..은 절대 아니실듯개백수 남편 잇으면 조은점점심시간에 밥 같이 묵을수잇음 ㅎㅎ진짜 나 이거 뭐라대답해야돼아직 고민중사전 허락 없이 촬영하면 불법이라고 하는 사진을 불법촬영하기차 정기검진 왓어욤무상점검 해준다길래요새 차 바퀴가 덜덜 떨리는 느낌이 난다하니까타이어 뜯어봐야 아는데타이어 뜯어서 아무 문제 없으면 점검비 나오고문제 있으면 점검비 안받는다길래쉬발 이런걸 무상점검 해주지....생각함존나 표면적으로 두리번두리번하고이상없네요^^! 할거면 나도 하겟다이제 2인 3메뉴 안하면 배고파서 밤에 잠이 안오그든예올것이 왔다 임당 재검...........임당 재검 가기싫어서임당 산모 확진받아도 내가 할수있는건 식단관리 뿐이기땜에.......지피티가 계속 가라고 잔소리하길래알아한다 해놓고 그날 감 ㅜㅜ피 4번뽑아서 2번이상 높으면 임당 확진인데1차 → 80 (95 이상 임당)2차 → 160 (180 이상 임당)까지 하고 음 스무스하게 통과겠군 했는데3차 → 158 (155 이상 임당)이어서 어...? 한번만 더 높으면 임당인데..? 해서결국 4번째 까지 뽑았는데4차 → 139 (140 이상 임당)으로 조~~~~~~~~~~올라 턱걸이로 통과 ㅜㅜ사실상 임당이라고 볼수있는 ㅋㅋ내가 통과돼서 아쌍~~ㅋㅋ 하고 잇으니까의사가 뒤에서 팔짱끼고 쯧쯧...너는 그냥 임당이야!라고해서눈물흘림암튼 통과됏다고요~~근데 4차에서 더이상 찌를 핏줄이 없어서 피가 안나와서한번 더 찔러서 바늘 5번찌름 ㅡㅡ너덜너덜해진 내 팔임당 통과하자마자싱글벙글 서문시장와서 과식하기다행히 평일은 주차자리가 널널햇다 ㅋㅋ어 하이 ㅋㅋ이거 사러 서문시장 왔그든예뭐 거즈손수건 밤부 100%?그런거 다 필요없다싼거 사서 자주 갈면 댄다이런 사람 특: 싼거 사서 자주 갈지도 않음 ㅋㅋ어째 애기 옷을 16만원어치 샀는데도실감이 안나냐........본격 애기방을 만들기위한 가구투어이게 내가 사고싶엇던 가구고병수가 찜해논 가구는 따로 있었는데고민끝에~ 우리는 내가 정한걸로 하기로 했습니다~^^사실상 나의 협박 ㅋㅋ서문시장에서 두고두고 먹으려고 사온 반찬한끼에 다 묵어버리기집에서 푸대푸대 자고잇는 백수 깨워서진서랑 집 앞 중식 뷔페 오기병수가 늘 정독하는 국밥쿠파 블로거가금촌국밥은 4점 줬는데형곡시장 안에 별점 5점을 준 국밥집이 있대서 와봄난 진짜 막입이라 다 똑같은 국밥집같은데다들 인생 국밥이다금촌보다 맛잇다 그러시네다같이 든든하게 밥먹고형곡동 문구센터에서왁구볼 구경하기같이 간 주임님이샤베트 슬라임은 하루 쓰면 터져여~하길래 아 잘 보관하면 되죠~ 했는데뚜리가 물어뜯어서 반나절만에 R.I.P 하심 ㅠㅠ;;;고양이가 물어뜯는다는 그림은 제 예상에 없었그든예김다진님 친히 구미까지 방문해주시다...!!저번에는 남친이랑 왔는데 이번엔 솔로로옴 ㅋㅋ외지인 구미 필수코스 가가스시 델고와드렸습니다가가스시 먹고 투썸에서 케이크 먹고 집가서 곱창전골 시켜먹자길래일단 진정해보라고 했삼 ㅠ임산부 든든하게 먹어야된다는 조선시대에 멸종된 말이에요...........그만 드셔야돼요 ㅠ애기 기저귀갈이대에 깔아놀 방수매트 사러왓다가또 한보따리 사서 산타클로스 간접체험한 병수시아무도 안시켯는데 엉덩이 흔들면서 춤춰주는 동생보고눈이 휘둥그레짐임신하면 생기는 신체적 변화1. 목주름 3개 생성2. 젖이 4개됨(진짜 트루임 못믿겠는사람 내가 보여줌)소파 다 물어뜯어놓고 힘들다고 축처진 고양이그걸 보고 있는 마음이 힘들어진 나병수와 함께 원우치과에 흠흠ㅋㅋ이날은 진짜.......날씨가 너무 오지고 지려버리는 날씨라다같이 암묵적으로 합의해서앞까지 가서 신호 안기다리고다리밑 그늘에서 신호기다리기이날씨에는 구미시장도 ㅇㅈ해준다베이비하우스와서 못다산 육아용품 싸그리 사러옴서문시장에서 옷 오억개 사고 16만원 나왔는데여기선 한 5-6개 담으니 20만원이 훌쩍..남들 좋다는거 다 따라살필요가 없다부모나 알지 자식들은 5천원짜리나 5만원짜리나 똑같이 느껴짐;;애기 용품 20만원 사놓고병수 옷도 20만원치 사기저 나무의자 하나에 얼만지 아셈? 바로 43만원임.근데 저 나무의자만 턱 놔둔다고 애들이 얌전히 앉는게 아님신생아때 쓰는 쿠션이 23만원이고이유식 먹을때 쯤 쓰는 세트가 25만원 추가임.그니까 세개를 다사면... 91만원이고 지금은 백만원대임심지어 구매해도 바로오는것도 아님. 반년걸림.하~ 도대체가 이게 필수라고 하는데난 없어도 잘만살았는데.........다들 떼돈벌고싶으면 아기사업해라이날 먼 바람이 불엇는지 애기용품 몇십병수옷 몇십애기 하이체어 오조오억 아웃백에서 또 호화정식 드시고룰루레몬에서 17만원짜리 바지 구매하심​아니 이달에 둘이서 900을쓴겨........존나 둘이서 300버는데 ;;;미친거 아니야? 어떻게 둘이서 900을 써 하고 내역을 봤는데다 썼드라고........남김없이 탈탈............아마 내일쯤 죽으면 죽기직전까지 쓸 돈은 마련할거같아......돈 개많이 썼다고 엉엉 울어놓고검정치마 lp 구매한게 와서 히히 웃기60대의 나좃뺑이 쳐라!구미까지 건량민지설현친히 와주셨습니다아 저보러온건 아니고박순애곱창전골 먹고싶어서 온 여자들내 포즈는 왜저러냐면노브라인데 사진찍어서먹고 디저트도 시켰어욘나는 곱창전골을 샀고?민지는 디저트를 샀고?설현이는 경산에서 구미까지 애들 기사역할을 해줬고?건량이는.... 와줘서 고맙다남들 에이드 마실때팥빙수 한트럭 먹는남자그렇지만 와이프 친구들 먹은 쓰레기까지 처리해주는 남자밉지만 미워할 수 없는 남자건량이가 동숲에서 돈 안동출장샵 최대로 끌어와서 나한테 짠! 하고 줬는데인벤토리에 자리 없어서 집 다시 들어가서 비우고 나오는동안괴도민지가 다 쓸어감민지야 곧 고소장 집에 도착할텐데한바탕 폭풍이 휩쓸고 간후.....고양이들과 고양이같은 남자와혈당스파이크로 4시간 낮잠이게 주말이지꼭 야심한 밤에 당근 바리바리 해서옴육아템 당근한다고온 구미 아파트란 아파트들은 다 돌아다녀본듯그만먹어라그만해라쌍디 고양이들건량이가 내 동숲 머리 개밤티로 해놓고 튀어서건량이랑 똑같은 머리스타일로 바꿔놈근데 그러고 한번도 안드감 헤헤코딩 잘하는 남자 섹시해근데 실상은 닌텐도 불법 다운로드 하는 남자굳이굳이 불법으로 하는 게임프린세스 키우기닉네임은 연수 노아니 나는 왜 노씨....복날이라 4시 퇴근하자마자 삼계탕 묵으러 왔어욘 근데 이제 낮잠 자고 일어나서 배고파져서치킨까지복날이 기력채우는 날인데우리는 닭 멸종시키는 날로 좀 잘못 알고있는 경향이 잇음 하이체어 배송와서 조립해봄100키로까지 가능하다고 했는데110키로도 거뜬하네요!사이좋은 모습 아주 보기좋습니다그래 혼밥은 금물이다오늘은~ 경산에서 오랜만에 경산팸 모임이 있어서대경선 놓칠까봐 진식이가 내차로 사곡역까지 태워줌 ㅎㅎ그리고 다시 회사가심...아 내차 불안불안하다아니 분명히 약속을.......나혼자 정한게 아니라 다같이 한 단톡방에서 정했는데기억을 나만하고 다 처 되물음이거 손절사유 ㄱㅊ지않냐아니 좀만 위로 올려보면 다 있는데.........그래도 꼬박꼬박 애들 생일은 챙겨주는 모임^^딱 내생일때까지만 모이고 손절해야지 진짜.......(4년째)우리 설현지인은 축구연습을 어찌나하셨는지옷이랑 목색이랑 구분이 안가네안가다같이 사진찍엇는데걍 경산 양아치모임st저중에 군필자는 단 두명!이승미 조혜정은 저번에 임신사진 찍는거 개같이 실패해놓고또 시도하자고 해서...이번엔 겨우겨우 성공?이달의 독서왕!태극기를 바라보며~오늘도 당근하러....갑니다병수가 저번에 길감자해준다해놓고지멋대로 감자전 해줘가지고이번엔 진짜(?) 길감자 해준다고 함오~ 성공병수가 해준 김치찜과..길감자와...나는 그냥 누워있는 돼지아기침대 당근해왔는데고양이가 지 침대로 써서고양이털 다 박혀서처분해야되나 싶음........ㅠ 벌써 공동육아 실패다들 한여름에는 뭐하고 노시나요?딱 놀러 많이 다녀야할 임신중기에푹푹찌는 개한여름 걸려가지고집에만 있고놀러못가니까 밥이라도 맛있게 먹자라는 마인드로스테이크 뷔페에 옴밥먹고 구미는 비가 엄청 오길래한번도 안가본 동네를 가보자!해서충북 영동에 휴식센터가 있다고 해서 가보려고 하는데첫 출발부터 개큰 사거리에 신호등 정전이라베트남식으로 출발우리 가도 되는거 맞을까;부모님 모시고 갈곳없을때 한번쯤 가보면 좋은곳..저게 평범한 의자가 아니고 등찜질 되는 의자임환도개지리게선다 여자는 저기에 한참을 누워있엇슴 오우 푹 주무셨나봐요눈뜨고 걸어라스트레스 뇌파 측정도 함야 눈뜨고 검사하라고여기 찜질방이 킥이었는데 임산부는 못쓴다해서둘이서 족욕아니근데 족욕을 원래 이렇게 뜨거운 물에서 하는거임?발 빨개지고 혈관서고 난리남아 엄지에 붙어있는건 내성발톱 치료한다고 ㅋㅋ갔다와서 뻗으심저러고 잤다고 사진 보여주니까나 완전 귀엽게 자네! 이런다자기애 MAX이제 병수 고양이 털깎이기 마스터하심고양이 미용사와 안정형 고양이고양이 씻기기가 내 담당인데아직 그건 멘헤라더라 ㅎ;;;고양이 수속성으로 잘 씻기는 법좀 ㅠ확실히 병수한테 돼지유전자 왔다내가 단거를 돈주고 사먹은 적이없는데매일매일 과일&디저트 필수올해 권주임한테 받은것유니클로 말띠옷기저귀갈이대거즈블랭킷샴푸바러쉬 바디워시그 외 수많은 점심&저녁.....선물 준만큼 되갚아 줄라고해도계속 두배로 줌;;;이거 어케 다갚노..........요거 두개 샀는데크림에 되팔렘할지 내가 입고다닐지 아직도 고민중여러분들의 고견을 여쭙습니다김진서 납치해서 영덕갈까하다가대구대 얼마나 바뀐지 점검하러 오기우와 나 졸라 중국인같이 생겼넴김진서 아직 04년생이라 MZ어플 선두주자임대구대 거의 다 바뀌고 거의 다 임대놓여있어서 마음이 좀 슬펏음사실 별 감정 없엇음곧 베트남음식점으로 가득차지겠지........오줌 마려워서 사과대옴문 잠겨있어서 세콤 불러서 열었는데화장실 앞 문은 활짝 열려있는거 뭐냐앞으로 이런건 미리 공지띄워놓으라고시원~하게 싸고갑니다~온건 대구대에 왔는데병수가 영대 추억맛집을 가봐야겟다며굳이굳이 사동에 파닭집까지와서치킨 포장해서 구미가기이날집에 몇시에 들어갓더라..........민영쥠님이 봉곡동에 끝내주는 쪽갈비집이 있다고해서듣자마자 그날 바로 방문김부장 시청률 높은거 체감 못했는데여기 식당에 있던사람들이술 진득하게 먹다가김부장 봐야댄다고 한 3 테이블이 우르르 정리하고 나가서요새 뜨긴뜨는구나 체감함섹 도시 발+쪽갈비냄시와 쪽갈비 굽는다고 흘린 땀냄시는 덤....우리 총학 인권위 언냐들구미집에 방문 해주셨어욘다들 이제 대화주제가...결혼으로 바뀜민지언니 마라 안묵는데 다른거 시켜주면 된다고 마라샹궈 꿋꿋하게 시키는아직 철안든 하민서씨앙 유진언니가 귀여운 케이크도 만들어서 옴 ㅜㅜ민지언니는 귀여운 아기 옷 선물로 주고민서씨는 편지 두장을 써줬는데편지 한장 절반이 대충 편지써줘서 고마워하라는생색이라 개웃기다고 했더니 기분 상햇다고생색 한장 들고가심그래놓고 왜 지가방에 있녜아무래도 본인이 넣으셨겠죠..........31살은 또 드라이아이스에 신남하.......................................노병수는 왜 맨날 내친구들 오면지가 더 신날까????????????사람들 올때까지 마싯는 술 차곡차곡 모아놨다가양주 좋아하는 사람들 오면모아논 술을 다 꺼내서 다 쓸어먹음이날 지혼자 아마 양주 3병은 마셨을거임방에 드갔는데 토냄새가 진동을 하길래 보니까침대 밑이랑 이불이랑 커튼이랑 온 방을 토칠갑을 해놓고 잠들어서임산부가 새벽 6시까지 물청소함;;;로봇청소기 이날 초과근무 개지리게함와 얼굴 세배이벤트 된거봐 진짜 어우근데 난 병수가 방에 토했을때 사실....기분 좋앗음왜냐면 내가 연애때 술먹고 여기저기 토하고 다녀서병수가 토한거 다치워주고 다녔걸랑이제 나도 할말이 생겼다 이말이야한 3시간 잤나........병수가 내 바디필로우에도 토해놔가지고편하게 자지도 못하고 근복모임​밸런스 게임하다가애기가 딸꾹질하길래냅다 누워서 배만져보라 시전하기애기 딸꾹질이 좀 밑에서 느껴져서느껴지는 쪽 만져보라고 밑에 갖다댔는데먼가 지금보니 그림이 좀 이상하네 ㅎㅎ;;;쏘리요새 어딜가나 최대관심사는결혼과 배우자임신한카드에 미래 배우자 알려주는 기능이 잇대서 했는데나는 병수랑 정확하게 정반대인사람이 나옴순산기원 선물로바디워시랑 로션 세트를 주심선물센스 머야~ 조카 경험미 있으시다~병수가 자꾸 빨리 집와서 자기 밥챙기라고 앙앙 울어서오랜만에 만났는데 얼마 있지도 못하고 귀가... 하는길에마른하늘에 날벼락 관람아니 근데 난 요리못해서가도 해줄수잇는건 롯데리아 주문해주기밖에 없는데 왜 나를매달 임산부 교실 열리는데다 직장인이 하기엔 무리인 프로그램들이라이번에 마음먹고 연차쓰고 갈라고 신청해놨는데폐강엔딩넌 둘째때 보자................만삭사진때 입을 옷 사려고 유니클로 왔어욘병수 109키로 되고 유니클로에 맞는 옷이 없어서디자인만 보고 온라인으로 사야댐 ㅠ 머이런나는 산모필라테스 가고나 필라테스 갈동안 병수는 헬스장 가서 운동하라고 헬스장 끊었는데한 두번 같이갔나.....이제 혼자 필라테스 감야 환불받아오라고그래놓고 집에만 있으시면서 몸은 지혼자 아파서마사지 받아야겠다고 안동출장샵 돈쓰고 또 돈쓰고....살빼면 몸 안아플거같은데...흠흠임산부는 마사지 받을때 꼭! 무향 오일로 마사지 받으세요아로마 마사지 하고 토할뻔 햇습니다잉절대 끝날거같지않던 산모필라테스도 3번의 연장을 끝으로 이제 마지막 연장...6개월동안 부지런히도 다녔다난 사실 결혼과 육아를 일찍 시작하긴 했지만주변사람들한테 결혼을 추천하느냐? 그건 아님여자들은 육아 시작과 동시에 그냥 사회적 진출은 포기해야된다고 봐야하는데그런 리스크를 지고 갈만큼 결혼이 메리트가 있느냐? 확신할 수 없고아주 운좋게 미래 배우자를 좋은 사람을 만났느냐? 그것도 결혼하고나서 돌변하면 그때가서 무를수 잇는것도 아니고난 아직까지 결혼은 여자한테 족쇄같이 느껴져서.....주변에 결혼을 권하고싶진 않아그래놓고 남편이 해주는 밥 개마싯게 묵기~암튼 결혼은 신중해라 얘드라~회사에 메이플티 입고오는 여자;;;포켓몬티 입고오는 여자라고 잘못올렸다가 4905834059명한테 욕먹음​인스타에 유행하는 고양이들고 빙글빙글 돌기아 이 고양이는 젖이 왜케 잘보이노.....미안연중행사 중 가장 스트레스받고 긴장됏던 행사 끝...아 이제 한시름 놓고 회사 다닐수있다행사 잘 끝난 기념 병수랑 쿠우쿠우 플렉스근데 홍조가 왤케 심하시노예쁜여자 지나갔제시네주임님이랑 동성로에서 시스템교육듣고나는 병수랑 돈까스 묵으러 왔는데하........... 이날날씨가 39도 였는데다 이렇게 다찌석으로 되어있는 좌석이었고손님은 한 4명정도 있고 다 빈자리랑 다먹은 그릇있는 자리였는데키오스크로 주문해놓고 밖에 나가서 기다렸다가 부르면 들어오라는거야아니 밖에 온도가 39도인데;;;;손님이 만석인것도 아니고 뭐 다 차있었으면혼잡하니까 나가있으라는거 이해되는데빈자리인데 나가있으라니까존나 우리가 짐짝취급 받는거같고 기분이 개더러운거임다른데가서 또 웨이팅할 의지가 없어서 참았는데 재방문의사는 -4509840954%임나가있으라하고 4분뒤에 부를거면 그냥 좀 시원한데서 기다리게 해주겠다밥먹고 쒹쒹거리면서 신호기다리고 있는데어디서 익숙한 이싱미 차가....바로 저나걸어서 손흔들라시키기내가 이제 행사끝났다고정신머리를 이만큼 놓고 산다..............야 자냐회사에서 단체 배상책임보험 가입시켜줬는데순산하라고 출산박스 주심 ㄷㄷ심지어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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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먹음두박스나 사놨으면 한박스한박스하면 되지나 하나 주고 두박스 자기가 혼자 다먹을 생각한것도 화가남이거 진짜 정신머리 어케 개조하지오피스허즈밴드들과 임은동 기사식당 방문사람이 너무 많아서 더웟어용개맛도리 복숭아 하............퇴근하는데 문에 습도봐...진짜 밖에 나가기싫다아니 빨리 탈출하고싶다이제 배가 제법 나왓지욘?회사 쪼무래기들과 (본부장님포함)유진냉면 방문기~^~^내가 무조건 비빔냉면 시켜서 먹다가육수주는거 넣어서 물냉면으로도 즐겨야한다고 우겨서다들 비빔냉면 시켜줌 ㅎㅎ감사승미혜정병수와 개재밋는 방탈출 게임했음진짜 직원이 분장해서 전기톱들고 달려오는데 심장 철렁했음병수 개쫄보야 방탈출한지 한달 넘엇는데 아직도 얘기하면 오들오들 떨고잇음경산팸 8월 생일파티 시작합니다하이디라오에서.......하이디라오 맛은 쏘쏘인데한 8명이서 개작은 하이디라오 탕에뭐 먹고싶은거 있을때마다 엉덩이 들썩거리면서 가져와야대서난 그냥 용가훠궈갈래나 예전에는 직원들이 생일이라고 춤춰주면 나도 같이 의자위에 올라가서같이 춤추고 그랬는데이제는 나 생일 아닌척하고 먼산보고 있음성격많이 변했다 진짜애들이 동성로에 아주 유우명한 조각케이크집에서 케이크해줌!!맛은 모르겠고 고퀄케이크긴 햇어하이디라오에서 생일이라고 가위바위보 머신 줬는데가위바위보 해서 이긴사람이 장난감 두개 다 들고가기해서내가 이김 ㅋㅋ가족 동상이 있길래아직 오지않은 뚜몽이를 기다리며우리도 같이 포즈하기(혜정이가 시킴)아 쒸 사이다시켰는데먼 절반이 캔이 찌그러져서 와서한 6개 묵어서 그냥 먹을까하다가어떤건 잘 열리지도 않고해서 결국 새걸로 교환받음 개이득콩불 양조절 실패이슈로 일주일내내 콩불만 먹기챌린지병수가 포항 출장 같이 와줬어욘 ㅎㅎ노기사 잘부탁해~포항 주무관이 밥사준다구 했는데병수랑 같이와서 병수랑 국밥먹으러옴내가 만삭인거 모르고 출장부탁한거라내 배 보고 헉 하시더니지원와줘서 고맙다고급하게 수건이랑 핸드워시 선물세트 갖고와주심 헤헤 평생 임산부면 평생 발톱 깎아주려나?이제 붓기가...아주 붓기임(?)80분 기다려서 호보스피자 첫경험덥고...정신없고..느끼하고...옆자리 테이블 남자 목소리 우렁차고...집 앞 피자스쿨 압승!느끼한 속 던킨 슬러시로 마무리옷에 비듬 개떨어져있길래병수야 탈모 80% 진행중인가보다 했는데걍 던킨 도넛가루 묻은거임던킨 200% 즐긴사람집이 어느덧 6년차라.... 하나둘씩 보수해야될 곳들이 생겨나서하필 금욜밤에 온수가 안나오기 시작해서주말내내 덜덜떨면서 냉수마찰함컴포즈에 구미식 수박화채가 생겼기래우와 구미에만 한정메뉴 생겼나봐 했는데전국적으로 구미식 수박화채가 생긴거였음 ㄷㄷ아니근데 이게 구미식이야? 걍 이선민 집안 식 아님?난 수박화채에 콩가루 넣어먹는거 처음봐.......마쉿긴했음마 경찰이 이런데 정차해도되나!너네 뭐해사이 좋아보인다근데 알고보는건가구미 가볼만한 곳 쳤는데회사가 맨 위에 뜬다면.네이버 : 놀생각말고 출근해서 일이나해~일욜 아침부터 샤브샤브 무한리필로 개꽉과식~우째 13키로만 쪘지 ㅋㅋ아 이게 뭐냐면 ㅋㅋ병수가 내 발각질에 베여서온 허벅지가 칼빵이 나가지고뜨거운 물에 안동출장샵 불려서 발각질을 빡빡 제거해준 사진인데자세히 보면 발가락이 6개임...왜냐면 하나는 발가락같은 각질임....아 그렇다고 자세히 보지는 마삼구라니깐민지가 준 애기 애착인형만삭사진 촬영때도 쓰고 고양이도 쓰고애 태어나면 애기도 쓰고어때 300% 활용중기갈대 셋팅중...에도 지자리는 포기못함마! 멀잘했다고 꼬라보노!맨날 얼굴에 손대고 자고있어서 얼굴 제대로 본적이없음..아마 태어나야 제대로 볼듯지피티로 예상얼굴 만들어달라고 했는데 좀 닮앗나연?초음파 사진으로 하관만 봤을땐걍 나랑 붕어빵 같은데 ㅋㅋ엄마랑 직지사에 왔어욘오르막길인거 깜빡하고 왔다가 중간부터 얼굴 사색돼서결국 나혼자 절 중앙에 대자로 뻗음 ㅋㅋ 부처님 함만봐도엄마랑 영서랑 병수랑 가가스시 오기엄마랑 영서 둘이서 5만원어치 먹을때병수랑 10만원어치 묵기사장님이 직접 오셔서 음료수 서비스로 빼줬는데1. 임산부라서2. 개많이먹어서3. 단골인거 알아봐서머때문에 우리만 빼주신건지 넘 궁금함 ㅎㅎ퇴근하고 개빡칠때지하주차장 개덥습한데쿠팡맨 걸렸을때그 외는 항상 쿠팡에게 감사하고잇습니다필라테스 하기 싫!어!오기직전까진 하기싫어 죽겟다가여기서 어깨 좍좍 피고 근육 풀어주면시원해서 개안되고 오길 잘했다 생각듦하지만 이틀뒤에 다시 개가기싫다병 무한루프운동 30분 식사 300분동네 곳곳에 있는 천원빵집은 병수의 방앗간난 출근하는데 평화롭네갑자기 회사에서 속이 개안좋고 금방이라도 쓰러질거같아서먼 정신으로 집에 돌아왔는지도 모르겠고오자마자 위아래로 다 쏟아내고 쓰러져서 3시간 자고 일어나니까컨디션 풀충전 돼가지고병수한테 맥날 사오라고 시켜서진도버거 단품이랑 슈비버거세트 내 혼자 다묵고 병수 스낵랩까지 탐내고 있으니까병수가 적당히하래ㅎㅎ;;머쓱병수 아픈김에 나도 같이 찜질받기이날 주차딱지 붙어서 8만원냄 ㅋㅋ네 손님 어떤 용무로 오셨어요상모동 생선구이 오픈런 안뛰면 못오는곳에 왔어요예약도 안받는곳양넘고등어구이 레전드네수박판별법 1도 모르면서일단 두드리는 인간들민정이 서울에서 구미까지 와줘서김천에 모시러 갔어욘병수가 민정현영이 온다고 힘좀썼음우리 민영이는 잘살고있으려나.........형부가 땀뻘뻘흘리면서 요리하는데누워서 티비보는 처제들일시킬라하면 자는척함스텔라 출신 어디안가네요~짜자잔~~~야 돈내고 가라고 너네케이크 줬으니까 참을게욘 ㅎㅎ병수가 수박화채도 해주심진짜 배불러서 못먹어뚜리 이마 3미터아 누군데 간식 질질흘리면서 줬냐다같이 마리오파티조현영이 왜 1등임??????팬티 유목민 잇으면 이거 한번 사보세용팬티 바꿀때 돼서 5장 샀는데너무 좋아서 7장 추가구매함상모동 레전드 생선구이집병수데리고 한번 더 왔어요우리까지 주문받고다음팀부터 재료소진 ㄷㄷ나 임신전에는 물도 정수만 마셨느데체온이 올랐는지간얼음에 아메리카노 넣어서 숟가락으로국밥마냥 퍼먹는 취미생김모 배우의 친일을 뛰어넘은 매국이슈로집안 친일파스캐너가 생김 ㅋㅋㅋ저 5명은 우리집안 놈 아니다병수네 집안은 친일파 없이 독립유공자만 5명인가... 노씨라서 사람이 많이 없엇슴할튼 집안도 아싸네 ㅋㅋ패드립 대박~아니 내 왼쪽에 자리 널널하잔아.퀸의 워킹오마이걸 미미가 진짜 마쉿다고 해서 사본 이웃집 통통 떡볶 어쩌구엄청 맵다고 해서 맵찔이라 언제 먹을지 마음만 먹다가유통기한이 지나버림고작 저거 먹으면서 마음만 오조오억톤 먹음내 주차실력은 유전이다.엄마가 원기보충 저녁사줌 음하하고기 한판 묵는데젓가락을 세번떨어트려서...병수가 작작하래고양이가 너무 귀여운데주인장이 팬티이슈로 스티커처리먼가 나체같고 더 이상하네자다가 갑자기 때아닌 입덧으로 새벽3시까지 잠에 못들어서병수가 특급침대 만들어줌 ㅋㅋ근데 신기하게 저렇게 만들어주니까 진짜 잠에 들엇음생일 기념 소고기먹기~근데 생일 내일인데 ㅋㅋ아빠 아무짓도 안했는데일단 먼짓할까봐 손으로 막는 고양이가만보면 사람보다 똑똑한거같단 말이지생일날 바우처신청하기이제 진자... 50일도 안남았다고...고맙긴한데 넌 월급 토해내라헉 내 오피스허즈밴드가 생일이라고 케이크 사주심 ㅋㅋ내 리얼허즈밴드는 스팸에 젓가락으로 초 꽂아줌내 오피스허즈밴드가 케이크 대신 사줬는데 질투 안나냐니까그런건 모르겠고 그냥 드라이아이스 사랑해인간확실히 애는 잘놀아주겟다 응진서랑 점심시간에 왕복 45분와서 인동에서 마라탕 타임어택 즐기기사유는 진서어머니가 해주신 딸키주스가 아른거려서.......박임순 선생님 제가 진서보다 더 사랑해요분명히 시네주임님 차 구석에 대져있어서과장님이 젖병소독기 물려주신다고 해서아 시네주임님 차 뒤에 숨겨주세요 했는데이걸요??? 하셔가지고 왜그러시지 했는데아 점심시간동안 차 옮겨져서그냥 대놓고 전시한 사람 됨어쩐지 당황하시드라...........대리님이 카드지갑이 없어졌다하셔가지고....주차장가서 찾는다고 거의 기어다님아직까지 안보임.........그래 얘들아 챙겨준건 고마운데...이건 임산부 학대다나윤지혁이 선물해준 풀리오 다리마사지기 ㅎㅎ근데 나 쓰라고 준건데 왜 이것도 반반하는데근복때 주임님이 튤립사운드북 선물을 주셧어용~^~^그땐 띠동갑이라고 엄청 예쁨만 받고 근복입사꿀팁 이런거 들었는데지금은 같은 육아 고민 이야기하는 사이가 되었슴..진짜 인생은 신기해다진님께서 무드등 쾌척을~자기야 영혼 담아서 좀 하자생일기념 드라이브 나왔는데왜 정신차려보니 휴게소에서 차 청소하고 있는것인지울 애깅이 아깽이 시절지금은 다된 빨래통 위에서 어쩔건데ㅋ를 시전하고 계심병수야 잘때 구리구리한 냄새 안나드나한참 저러고 있었는데아니 이거 마사지기 내준거라고........칠곡 4대 돈까스 맛집이 있다고 해서 와봤어용우리 웨이팅 누락돼서 우리보다 늦게 들어온사람들보다 뒤에 들어갔는데음료수 서비스도 안주셔서 섭섭노병수 산책하기 시를때 필승법: 나 똥마려.........야 소파 다 뜯어놓고 누워잇지마라엄마 마음 무너진다엄마랑 영서랑 안동여행 왔어욘 ㅋㅋ시내주임님이 추천해줘서 왔는데버섯피자는 마싯는데 대신 매콤한 매뉴도 하나 넣어야할듯버섯&치즈피자햇더니 느끼해서 두조각만 먹엇슴헉 안동에서 본부장님 셔츠 자만추함ㅋㅋㅋ저 효과는 언제 없어지려나...아놔 병수랑 영통하다 껐는데고양이 화장실도 우리집이랑 똑같은거 써서송하빈보고 병수인줄 알고병수 얼굴로 저렇게 만들어준줄 알았음 ㅋㅋㅋ뷰를 바라보며... 힐링병수한테 칭찬받으려고 30분동안 발 각질만 벅벅 문댐낮잠자다가 휴대폰나무침대 밑으로 떨어져서 영서가 구해줌 ㅋㅋ근데 휴대폰 꺼내다가 바퀴벌레 자만추해서집가서 잘까 오만번 고민함여기는 안동주임님께 추천받아서 온 훈제불닭된장찌개가 킥이여요~가족사진~핸즈커피 왔는데엥 진동벨 롯데리아 자산이라는데요월영교 산책~셋다 얼음 하루쟁일 먹어서셋다 언제 터질지모르는 설사폭탄땜에 다리만 걷고 피신함나도 배부르고 배아파서 저러고 거리 활보함나 이렇게 생겨먹어도 친구해줄거야?갑자기 붓기도 개지리고...소변검사에서 단백뇨도 나오고혈압도 높고 3일만에 3키로 찌고 그래서임신중독증 위험인간이 되었음한 아이를 태어나게 하는게 참 쉬운일이 아니다아침에 일어나니까 엄마가 저러고 보고있어서 다시 기절함아침으로 안동찜닭파이 먹었어욘그냥 피자호빵+야채호빵맛 ㅋㅋ숙소에서 은반지를 무료로 만들게 해줘서 반지만들기체험도 하고옴난 손이 많이 부어서임신전 크기로 만들어서 지금 안맞음 ㅋㅋ여행 끝나고 엄마 프사랑 배사 다 여행갔던 사진으로 바뀜 ㅋㅋ만족도 3495803295%신가봐구미돌아와서 풍원식당 가서 밥 두그릇 먹고맨날 아침 공복에 산부인과가다가 밥 두그릇 먹고가서 살 너무 많이 쪘다고 개큰꾸지람 듣기 ㅋㅋ그거 다 밥이랑 고긴대~암튼 안동출장샵 임신중독증 위험으로 개큰심란에 빠져있는데........집에 오자마자 뚜리가 30분만에 토를 연속으로 6번을 해가지고심란할틈도 없이 병원 데리고옴지피티한테 물어보니까 사료 걍 개급하게 먹어서사료토한거래야 걱정시키지마라나 많이 붓긴부었지 ㅎㅎ직장인 커뮤니티가 있다길래첨으로 한번 봤는데아.... 보자마자 열 확받음아니 버릴수도 있고버리는거에 화날수도 있는데걍 남편한테 버리지말아달라고 하면 다 끝날일을굳이 온라인상에 끌고와서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들한테 본인 남편 욕해서 얻는게 도대체 머임??왜 본인 얼굴에 먹칠하는 행동을 자처해서 하실까정신건강을 위해 이제 안드가는걸로...방금 의사가 과식하지말라고 했는데또 저녁에 파스타 56인분 먹기~~아니 애 안낳을거야?파스타 낳을거야?또 엠지녀가 이상한거 만들어줬다......나도 병수놀리게 만들어달라함 ㅋㅋ일단 시네주임님부터 의심하는게 개웃김 ㅜㅜ근데 병수야 너보다 두살 누난데 ㅎㅎ;;노병수 또 큰마음먹었다...필테갈동안한 두어켤레 세탁기에 돌릴줄 알았더만전체 신발 손빨래 마음먹으셨다 ㄷㄷ이걸 해내네그러고 다음날 몸살 ㅋㅋ이제 누워있어도 배가 남산만함진짜 막달에 엄청 커지는구나근데 왜 아직 배가 안트지안동찜닭은 내스타일 아니길래 안동 주임님한테 말햇더니안동찜닭은 밍밍하고 쪼림닭을 먹어야한대아~ 안동 다시가야돼앗쉬 회사화장실에서 내가 나 몰카함화장실안에 사람 한명이라도 잇었으면 셔터소리들었으면 이거 대참사다진서와 막밥......지지고 사주심 ㅜㅜ난 입싹닫긔~언니가 되어서는 ㅋㅋ나 육휴드가도 회사남아서 잼컨얘기 마니 해줘야돼.......병수랑 베이비페어맨날 살거없다해놓고올때마다 200씩씀난 블로그 써야된다고 인증샷 찍자~ 하고있는데병수가 사람들 틈사이로 공간있을때 지나가야된다고셀카 찍는데 멱살잡고 나감엑스코 화장실에서 큰 깨달음 얻음그니까 똥 싸다보면 오줌이 저절로 나온다는 말이잔아요 저게나 육휴드간다고 파티열어줌 ㅜㅜ나 없이 재밌지마라.....아니 재밌는일 많이 만들어서 나 알려줘.......민영주임님이 애기 옷 선물 주셨는데 ㅋㅋㅋ우리 둘 사이즈보고 일단 큰옷부터 주심 ㅠㅠ 배려감사해요요새는 붓기땜에 주먹도 잘 안쥐어짐 ㅋㅋㅋ출산하면 붓기 싹 없어지면 좋겠다....수빈이가 안동에서 구미까지 와주면서소고기도 사와줌 ㅜㅜ수빈이 남편이 두끼에 나눠먹으면 될거같다 했는데병수랑 한끼에 소고기 1키로씩 냉면 1키로씩 먹음이정도면 부쯔(부부쯔양)으로 유튜브 하나 개설하자D-28더이상 물러날곳이 없다필라테스 갔다오니 고양이가 털빡빡밀린채로 나 노려보고 잇음근데 너네아부지 이제 잘 깎는다 ㅋㅋ응 그래 노병수학생이 일어나서 문제 답 말해볼까양식집 왔는데 주인장이 스레드도 열심히 하시나봐...스레드 보고 왔다고 하면 현실에서도 친한척 반말 하실까?돈 벌어먹기 힘들다그니까 둘이 똑같이 생겨서는왜 서로 기분나빠하는건데그래놓고 하트하라고 시키면 시키는건 다함 ㅠ아구 귀여워구미시청 앞에 선경이 남자친구가 육비집을 오픈했다길래 와봄마쉿던데??​키가... 어디까지 크는거지몸무게는 어디까지 느는거지막달검사 하러왔어용태동검사 했는데규칙적으로 상승곡선이 있길래심박수인가보다~ 했는데이 산맥 보이시죠?한순간도 쉬지않고 끊임없이 움직였단 뜻이에요 이러길래아....태어나면 난 죽었구나.....싶었음가가스시에 질릴때쯤진평동에 새로생긴 회전초밥집 방문진주임이 남자 둘이서 26접시 먹었다길래엥 ㅋㅋ 나랑 병수랑 둘이서 29접시 먹었는데 귀엽노 했더니한명당 26접시래둘이서 52접시를 드신거임아 쯔양될라면 멀엇네 나는 도훈이와 건량이가 쾌척해주신 소중한 올영쿠폰은병수 모발영양에 투자되었습니다올영세일 더드루와 ㅋㅋ이 백수는 임산부도 출근하느데임산부보다 더 한량이고 다람쥐 대리님과 오랜만에 식사인데 마지막 식사 ㅜㅜ육휴 이야기나 좀 하고 올랫는데팀장님의 갑작스러운 팀이동 이슈로회사 돌아가는 이야기만 한시간반동안 하기나 복직하면 팀 없어져있을거같음상주에 미친갈비집(p) 방문모든 상주 여행자들에게 소개시켜주고 싶은 맛!또 어디서 실톱을 사와서는 문짝 박살내고 펫도어 만들기 ㅜ사이즈 체크미스로 밑에 공간이 생겨버렸지만고양이들이 잘써서 다행나에겐 마약같은 두바이쫀득고양이엥 분명히 카레만들어준다고 그랬는데 이게 뭐지본격 아기용품 소독하기와 출산가방싸기(남편의)나는 누워있기뭐 다 잘했겠지.......숨은 고양이 찾기어느순간 흉통이랑 골반이 많이 벌어진거같아서 충격그래도 필라테스 하고 가장 좋은점굽은 어깨가 펴졌다!!아버지 입냄새나요얼굴만 보면 살찐지 잘 티안나지제발 그렇다고 해줘출산휴가 첫날!병수랑 오디세이 보기출휴 기념 윤주대리님이 본인도 임산부면서천안에서 구미까지 와줘가지구~카페갔다가 등촌 세그릇먹고우리집 가는길왜 운전대에 꽹과리가 있을가...대리님이 임산부 스티커 줘서 만삭배에 붙임진짜 배 언제트지병수랑 같이 붙이고 사진찍고싶었는데부끄럽다고 안찍어줘서 싸움 ㅋㅋ출산휴가 둘쨋날엄마랑 영서랑 애슐리에 왔어욘셋다 밥 먹는 스타일 정반대라 넘 웃김난 육류 엄마는 채식 영서는 해산물고양이카페가 옆에 있길래 구경햇는데엥 우리집에도 다 있는것들이네출산휴가 셋째날병수한테 당일날 눈썹문신 시키러 경산 게릴라방문가기전에 펫마트 와서사료보면서 우와~ 우리 뚜리가 먹는 사료있네~ 하고있는데직원이 와서안녕하세요^^ 길냥이 사료보시나봐요^^해서병수랑 개처웃음아 그만큼 싼마이 먹이고있었구나 미안 ㅜㅜ나연이 네일샵에 21만원 포인트 남아있었는데3년동안 꼬박꼬박 잘가다가 임신 이슈로 이제 더이상 못가서포인트 만료 한달남아서 눈썹문신이라도 해야겟다싶어서 포인트 쓰러옴병수 5년동안 눈썹문신 잘 피해다니다가내가 그럼 20만원 포인트 날릴거야! 어쩔거야! 해서질질 끌려옴 ㅋㅋㅋ 오른손에 상처는 펫마트 앞 길냥이한테 츄르주다가 습격당한 상처마취크림 바르고 30분동안 나 노려보다가혼자왔으면 암말없이 긴장하고 꾹 잘 참았을텐데내가 옆에 있다고상처내는소리 하나 들릴때마다아야...아야... 엄살 찡찡그래도 한게 훨씬 나음~^~^하길 잘했지여?오늘 아주 병수 뷰티데이로 만들자싶어서 미용실 예약하고먹고싶었던 로제마라샹궈 먹으러오기오리지널보다 마쉿다!당일예약 되게 해달라고 빡빡우겨서 미용실 방문눈썹문신도 당일에 예약시켜달라고 징징개빌런들임미용실와서 잠깐 대기하는데한 무릎당 한 강아지씩 안착 ㅋㅋ 여기 손님복지좋으시다~아앙 기여운고양이서로 지켜줬으면 하는 십계명 만들었는데나는 병수한테 빨래 바로 빨래통에 넣어주기~^~^이런거 적는데 병수는폭력금지.. 폭력적인 언행금지..이런거 적음 ㅠ나 곧 이혼숙려캠프 나올거같아 ㅜㅜ5주년 기념 마지막 둘이서 보내는 여행!ㅠㅠ경주에 왔어용~경주에 무제한 놀이방이 있다고해서 왔는데평일이라 사람이 우리말고 한팀있었는데그마저도 우리 들어오니까 바로 나가서우리 둘이서 전세 낸듯이 썼음리듬게임하고 농구게임하고 충쏘고 운전하고병수 여기서 한 4키로는 뺐다 ㅋㅋ(6키로 다시먹음)인생네컷도 공짜로 찍게해줘서원없이 찍고옴 ㅋㅋ이승미 : 진짜 잘노네...5주년 기념 저녁식사: 휴게소 우동 실속세트올해 제일 잘산템냉장고에 식단표 붙이기이거 붙이면 냉장고에서 반찬 썩어갈일도 없고딱 그때 필요한 반찬들만 사와서 식비도 아낌 ㅎㅎ둘다 P들이라 맨날 써놓고 안지키는게 문제긴한데 ^^;;;나 독감이어도 행복하다...오줌쌀때마다 옆에서 수호해주는 고양이가 있기에....이제 숙원사업 끝냈으니 당분간 일상블로그는 찾아오지 못하겠지 ㅜㅜ 흑흑두렵다 출산후의 내 삶......얘들아 내가 먼저 살아보고지옥같은 후기 낋여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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